슈링크를 검색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‘몇 샷인지’를 비교하게 됩니다.
300샷, 500샷처럼 숫자가 명확하기 때문에 시술을 비교하는 가장 쉬운 기준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.
하지만 샷 수 하나만으로 시술의 적절성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.
같은 샷 수라도 적용 방법은 달라질 수 있어요
예를 들어 같은 샷 수라도 어느 부위에 어떻게 배분하는지에 따라 실제 시술 계획은 달라질 수 있어요.
얼굴 전체에 동일하게 나누는 경우와 턱선이나 특정 고민 부위를 중심으로 계획하는 경우는 접근 방식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.
슈링크를 알아볼 때 함께 살펴볼 부분
슈링크를 살펴볼 때는 다음 요소를 함께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.
- 총 샷 수
- 적용 부위
- 피부 상태
- 에너지 설정
- 적용 깊이
무조건 많은 샷을 사용하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적절하다는 의미는 아니며, 반대로 샷 수가 적다는 이유만으로 적절하지 않은 시술이라고 단정하기도 어렵습니다.
결국 숫자 자체보다 현재 피부 상태와 고민 부위에 맞춰 샷을 어떻게 계획하고 적용하는지가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될 수 있어요.
